서울 대학 모 교수가 여직원에게 가슴이 보이니 닫고 다니라고 말한것이 성희롱에 해당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그 당시 분위기와 정확한 발언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런 기사를 보고 있으면, 성희롱의 범주가 어디까지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성의롱의 범주는 걍 갖다 붙이는 대로 인거 같다는 느낌이지요.

제 기억으로는 음흉한 눈빛으로 (사실 이것또한 기준이 모호합니다.) 쳐다보기만 해도 성희롱이라고 했던거 같은데요. 여자가 남자를 음흉한 눈빛으로 쳐다보면 성희롱으로 인정해 줄려나요? 모호합니다 모호해~.

어느정도 성희롱을 단속하고 처벌해야 하지만, 이건 뭐, 노출의 계절 여름에는 눈과 입을 막고 다녀야 할 상황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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