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무지 덥지요.
그런데, 워터컨이라고 아시는지...
회사에 에어콘이 시원찮고..(중앙냉방)
에어콘을 설치하고 싶으나, 실외기 놓을 자리가 없으신 분들..

강력 추천 입니다!

저희 회사가 중앙 냉방인데, 에어콘이 영 시원찮습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푹푹 찌는 사무실에서 뜨거운 선풍기 바람에 의지하며 일을 하고는 했었죠.
올해도 찾아온 어김없는 찜통 더위...

급기야는 이사를 가야겠다는 말까지 나오고, 해가 들어오는 창은 다 막자는 이야기며,
열을 발생시키는 컴퓨터를 전부 꺼버리자.. (그럼 일은 어떻게해? -_-;;; )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가는 도중.  수냉식 에어컨을 봤다는 사장님 말씀.
그때까지만 해도 수냉식 에어컨이라고 말을 했는데, 워터컨이라고 부르더군요...

일단, 의심부터 했었지요. 수냉식이 얼마나 시원하겠느냐.. 냉풍기랑 똑같은거 아니냐.. 등등..
하지만, 막상 설치가 되고, 돌아가는데.. 오... 이건 완전 에어컨과 똑같은 냉방 능력을 가졌습니다.
다만, 냉장고 돌아갈때 나는 웅~ 하는 소음이 약간 귀에 거슬렸지만, 더위를 물리쳐 준다면, 그정도는 감내 해야겠지요. ㅎㅎ

또하나 좋은점은, 실외기 설치가 필요 없어서 설치가 간편하고, 어디든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넘 덕분에, 올여름은 시원하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 회사 직원들도 대 만족.
혹시 저같이 여름에 더운 사무실에서 보내시는 분들, 건의 한번 해보세요..
가격은 좀 되지만, 시원한 여름과, 한껏 오르는 능률을 보장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


이겁니다. -_-; 회사 이름은 말할 수 없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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