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묘의 창의력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저는 세번째 발표자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새벽부터 배가 아파서 입맛도 별로 없고 그랬었는데,

저로서는 첫번째 세미나 발표이고 해서 굉장히 긴장을 했나 봅니다.

전날 먹은 상한 보리차가 원인이라고 내심 단정지었었지만,

세미나가 끝나고 뒷풀이로 먹은 저녁은 맛있게 잘도 넘어가네요. ^^

지난 3주간의 부담과, 압박에서 벗어나는 순간이었죠 하하.

오늘은 편한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어갑니다. ^^

아래는 발표 내용 입니다


'일상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개. 산. 아파트.  (0) 2009.02.08
2009년 계획 리뷰  (0) 2009.01.05
창의력 세미나 후기  (0) 2008.12.02
이바닥 티비와 함꼐하는 Spark Party 다녀오다.  (0) 2008.11.27
2세의 탄생  (0) 2008.11.10
헤이리 다녀왔습니다~  (0) 2008.08.17
블로그 이미지

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