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영화 __ 영화와 처음 만나는 곳.png


회사의 모님께서 책을 보라고 강추 하셨던 작품.

책보다는 영화를 먼저 보게 되었다.

내가 원래 인간의 내면을 생각하게 하는 이런류의 영화랑은 별로 안친한데.....

( 영화는 재미있게 봐야한다. ㅋ )

네이버 리뷰들을 읽어보니 역시나,

욕하는 사람과, 칭찬하는 사람들로 쫙쫙 갈리는구나.

내가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생각은...

"이햐.. 내가 저여자(누굴까? 보신분은 알듯ㅋ)라면 저렇게 있지는 않았을텐데!! "

였다.

그 밖에 서로들 싸우는 논쟁거리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기로 한다.

그러나, 싸우는 중에도 중론은 있으니, 영화보다 책이 훠얼씬! 낫다는것.

이제 책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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