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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박장대소를 하면서 본 영화다.
상당히 스피디한 전개와, 스타뎀의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지는 영화.

황당한 전개와, 과격한 액션으로 인해서 거부감을 나타내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되지만, 저와 비슷한 영화취향(?)을 가지고 계신 분 이라면 무지무지 좋아할꺼라 생각되며, 잘만들어진 B 급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강력추천하는 영화. 여배우들의 알몸과, 충격적인(?) 섹스신이 나오고 하는데도 전-혀 야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영화.

1편, 2편 모두 황당한 상황에서 주인공이 겪는 모험(?)담을 영화의 이야기로 담았고, 황당함 속에서 너무너무 웃긴 장면들이 속출한다. 아 영화 내용을 말하고 싶어 죽을꺼 같은데, 본인의 영화리뷰에서는 스포일러가 없으므로 넘어가겠다. ㅜ.ㅜ

주인공 스타뎀이 주연한 트랜스포터를 보신 분들중에, 스타뎀이라는 배우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이 배우가 철저하게 망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것. 히지만, 망가지는 와중에도 철철 넘치는 카리스마는 무엇이란 말이냐.

기분 꿀꿀하고, 저질인 하루를 보낸분들은 한번 보시라.
유쾌한 기분으로 바뀔지도. 하하.

+
3 편도 나왔다는 소식. 하악.
우리나라엔 언제 개봉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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