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다음에서 본 기사

요지는 대장균이 득실대니 한번 사용한 펫트병을 물병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우리집도 생수를 약수터에서 길어서 먹는데요..
물을 담아 놓는 통이 생수병 입니다. 생수병도 펫트병이죠~
세균이 득실댄다는 말에 갑자기 물이 먹기 싫어 집니다.
더군다나 한번에 많이 길어 먹는 스타일이라, 오래 보관 되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될꺼 같습니다.
물을 끓여 먹던가 어떤 조취를 취해야 겠지요.

그런데, 여기서 드는 한가지 의문점.
그럼 생수를 약수터에서 길어 먹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약수를 바로 먹지 않는 이상 어딘가 통에 담아서 보관을 해야 할 터이고, 통에 담는 물에는 대장균이 번식할텐데, 펫트병만 아니면 된다는 걸까요? 
약수를 생수통 있지요? 18.9리터 짜리.. 왜 정수기에 꽂는 생수통... 그 생수통에 담아두고 먹으면 괜찮을까요? 따지고 보면 생수통도 플라스틱 병인데 말이지요. 이런 정보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뭐.. 기사가 좀 아쉬웠습니다.

그나저나, 지금까지 세균 득실득실한 물을 마시고 있었다니 참 쇼킹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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