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과 네이버가 함께 힘을 합쳐 매쉬업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은 포탈인 다음네이버가 함께 무엇인가를 시작했다는 것이 굉장히 고무적입니다.
이런 행사를 통해서, 국내 곳곳에서 잠들어 있는 아이디어들이 세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두 선두 업체들이 이끌어 준다니 더욱 고마울 따름이네요. ^^

저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면 한번 참가해볼 생각도 있습니다만, 역시 문제는 아이디어와 기획이겠지요? ^^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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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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