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 중에, FileWish 에 관한 서비스를 상용화(?) 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작성에 들어가야 한다.
그 일환으로 해야 할 일을 적어본다.

  • 회사 내부에서만 접속 가능한 FileWish 블로그 개설
  • 블로그에는 마스터 플랜과, 서비스를 위한, 사업계획 등의 내용이 들어간다.
  • 블로그에는 개발시 필요한 기술과, 느낀점 등의 개발 일지도 들어간다.
  • 수익모델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간다.
  • 신규 웹서비스(FileWish) 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이 들어간다.

이렇게 했을때, 얻어지는 이점은,
생각의 공개, 마스터 플랜의 공개
생각을 공개함으로써, 얻어지는 해당 생각에 대한 집단 지성,
회사내 1차 사용자들에 대한, 피드백 등을 들을 수 있다.


블로그 이미지

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