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잡다한 생각 2006. 11. 13. 21:26



정말... 찡하네요.
집을 끄는 장면이 압권입니다.
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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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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