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참 힘든것 같습니다.
올해가 시작되면서, 저는 아주 큰 결심을 하나 했는데요.
그게 무엇인고 하니,
한시간만 일찍 일어나자! 한시간만 일찍 자자!
입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일단 변화된 행동 패턴에 몸이 적응하는것이 힘든것 같습니다. 피곤이 쌓이는 느낌이구요.
밤에 일찍 자려고 하니, 잠이 안와서 결국 뒤척이다가 자게 되고,
아침에는 억지로 일어나게 되니, 결국 잠이 줄어든 결과가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피곤하네요. 흐흐,
제 경험상, 이런상태가 2주만 지속되면 몸이 적응하는것 같습니다만
그 적응기가 힘든건 어쩔 수가 없네요.

참, 그리고, 새해와 함께 질렀던 니콘 D40 이 어제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별루 없어서 얼마 사용해 보진 못했지만, 재미있는 취미거리가 생긴거 같아 좋습니다.
사진은... 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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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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