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서 보고 트랙백 겁니다.

예전부터 애플코리아의 서비스 문제는 애플 유저들 사이에서 계속 논란이 되던 문제 였지요.

저는 애플 제품을 쓴지 1년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간, 그러한 나쁜 이미지들은 제품의 호평 속에 뭍힌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아이팟 나노 배터리 폭발 문제가 한국에서도 나옴으로써

그간의 애플코리아의 나쁜 서비스들이 이슈화 될 가능성이 있겠네요.

뭐 사실 알고보면, 서비스 나쁜 한국 중소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중소기업과 애플같은 거대 기업을 비교하면 안되겠지요.

이번 기회로 애플코리아의 서비스가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맥북프로와 아이팟터치를 쓰고 있는데...

사용한지 1년만에 제 데이터를 거의 이녀석이 가지고 있을 만큼 없어서는 안될 녀석이 되었습니다.

애플은 그만큼 제품의 컨셉을 잘 잡고, 빠져들게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개판이어서야... 한국시장에선 10년 후에도 여전히 그모냥 그꼴일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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