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TV 에서는 뉴스 특보가 나오는군요
집중 호우로 안양천 제방이 무너지고, 고속도로가 통제 되고,
산사태가 일어나고... 끔찍합니다.

올해도 수재민이 많이 생길듯 합니다.
저희 부모님 께서 살고 계시는 강원도 영월도 비 때문에 난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연락해 봤는데, 집이 있는 곳은 아직 아무런 피해도 없다고 하시는군요.
대신에 , 여차하면 피난(?) 가신다고 차에 비상식량 까지 비축해 두고, 비상대기 중이시랍니다.
떨어져 지내시는 분들중에 아직 연락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전화 한번씩 드리시길 바랍니다.

이미 비피해 입으신 분들께서는 용기내시어 극복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해마다 비피해는 매번 나는데,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은 왜 항상 없는 걸까요..
매번 방지는 하는데, 매번 비오는 강도가 더 세지는 걸까요?
아무리 천재지변을 어쩔 수 없다지만, 좀더 피해를 최소화 할 수는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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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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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blog.toice.net BlogIcon toice 2006.07.1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에서도 대부분 인재가 많다고 하는데, 한편으로는 완벽하게 전부 준비하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계속 불가능한건 봐와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요

    • Favicon of https://jslee.tistory.com BlogIcon 하루하루 2006.07.1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어느정도 불가능한 면도 없지 않을꺼에요.
      그치만.. 해마다 이런 뉴스가 나올때 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수재민 여러분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s://juny.tistory.com BlogIcon 빠리소년 2006.07.18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재, 인재 하면 그런 듯도 한데 중국처럼 홍수 났다 하면
    헉!소리나게 사망자, 이재민이 발생하는 경우를 보면 그래도 한국에 사는게 다행이다 싶어요.
    솔직히 미국도 완전히 대비하는 건 아니잖아요.
    저희 외할머니도 걱정이 되어 연락 드렸더니, 다행이도 별 일 없으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