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티스토리에서 초대장을 발급했었지요..?
제가 아는 지인들에게 3장을 나누어주고, 그만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오늘 환경설정에서 계정 정보를 둘러보다가 2장이 남은것이 생각났네요~!!!

분양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렇게 완벽하게 잊어버릴수 있다니요..

초대장 받으실 e-mail 주소와, 블로그 주소로 쓰실 아이디를 댓글에 적어주세요.
댓글 선착순 2분께 나눠드립니다.
티스토리로 오세요~ ^^;;

빠리소년님께 받은거 이렇게 빨리 베풀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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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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