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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회사에서 필요한 ,
엄밀히 말하면 우리 팀에서 필요한 블로그를 제 손으로 열었습니다.
티스토리에다가 만들었지요.
팀블로깅은 처음이라 좀 떨립니다.
이제 기술적인 팁이나,
개발하면서 느낀것.. 업계 동향.. 등등, 일과 관련된 포스팅은 아무래도 그쪽으로 하게 될꺼 같습니다. ( 아니 그동안 포스팅도 제대로 하지 않았으면서 뭔소리..? ㅋㅋ)

이곳은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의 기록들...
사진.. 등등 잡다한 이야기들도 채워지겠군요.
(더욱 포스팅이 없겠군요. 푸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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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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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로그 서핑을 하면서, 새로운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글루스에서 활동하고 계신 '글곰' 님 블로그 인데요..
제 블로그 링크란에 링크했습니다.

링크 되어 있는 블로그가 많이 있는데, 이렇게 특별히 소개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음.. 뭐랄까, 부럽다고나 해야 할까요. 뭐 그렇습니다.

저도 블로그라는것을 처음 알았을때는, 여기다가 소설같은거 써보고, 연재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는 노트에다가 습작까지 했던 ... 글쟁이의 꿈을 마음 한켠에는 항상 두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그게 생각대로 되지는 않더군요. 한번 맘먹고 이야기를 써내려 간다는 것이 어려워졌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저냥 잡담 비스므리하게 포스팅을 하고 있다지만...

간만에 '글곰' 님의 블로그에서 제가 꿈꾸던 형태의 블로그를 접하게 되어서 특별히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글곰님도 연애하랴, 시험보시랴.. 바쁘신거 같던데.. 글을 쓰시고, 포스팅 하시는거 보면 대단 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도 맛갈나게 잘 쓰시구요.. 한동안 단편도 읽고, 연재도 읽고 하느라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

다시금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투지가 일고 있습니다. ^^;;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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