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음악 사이트 입니다.
MR을 사고파는 사이트 인데요.
재미있는 기능이 있어서 소개 할까 합니다.

InnoMP3 라는 서비스 인데요.
서비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만, 자랑하기 게시판이 있습니다.

여기에 가면 사람들이 MR 를 다운받거나? 아님 어디선가 구한(? ㅋㅋ ) MR에 자신이 노래해서 하나의 온전한 곡을 만든후에 게시판에 올리면 사람들이 플래시 플레이어로 듣는 방식입니다.
보컬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연주한 곡을 올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음.. 제가 소개 할려고 하는건 이것이 아니라. 자랑하기 게시판에 보면
퍼가기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곡 전부를 퍼갈수도 있고, 해당곡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곡 하나만 퍼갈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퍼가기를 클릭하면 박스창이 하나 뜨고 그곳에서 플래시 플레이어를 퍼갈수 있도록 코드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코드를 복사해서 블로그에 붙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됩니다.
가수들이 부른 원곡은 아니지만,
내 맘데로 곡을 고를수도 없지만 ( 이부분은 앞으로 지원해 주겠죠? ㅋ )
저작권에서 해방되어 블로그 배경음악을 깔수 있는게 재미 있네요 ^^
그리고, 가끔 재미있는 노래도 흘러 나옵니다. ㅎㅎ

한번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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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요즘 D40에 물릴 단렌즈에 대한 뽐뿌가 심해져서, 매일 아침 에쎼랄 클럽 장터를 들여다 보고 있다. 그런데 매번 느끼는 거지만, 50.8 이나, 50.4 의 렌즈들은 정말 장터에 올리기가 무섭게 팔려나간다. 렌즈를 구하기 위해서 장터에 매복하고 있는다는데...
그 말이 사실인가보다.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원하는 물건이 올라올때 재빨리 예약하는 장터매복.. -_-;;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저녁때도 들어가 보았다. 저녁시간에는 더욱 심하다. 저녁시간에는 사람이 많이 몰려서 인지, 게시판 글이 제대로 읽혀지질 않는다. 계속 로딩중인경우가 많다. 어찌보면 하나의 중고쇼핑몰이 탄생한듯 하다. (DSLR전용..)

이런 행태를 보면서. 난 매복할 능력도 없거니와 -_-;; 그럴 마음도 전혀 없이 때문에, 내가 중고장터에서 원하는 렌즈를 사기 위해선 매복 알바를 고용하거나. (헉헉. -_-;;;) 그냥 아침에 딱 들어 갔을때 원하는 물건이 올라와 있을때나, 가능한 일일꺼 같다.
그냥 신품 지르자. -_-;;;;

여기서 아이디어 하나 또 나온다..

중고품을 판매할 사람들은 중고 물품을 한곳에 올린다. 카테고라이징 해서 올린다.
살사람들은 사이트에 들어가지 않고, 자신의 OS에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무언가 필요하게 되면 해당 프로그램을 열고, 원하는 조건식을 입력한다.
판매자가 물품을 올리고 그 물품이 구매자의 조건과 맞으면 구매자의 PC에서 물품이 등록 되었다고 뜬다. 구매자는 확인하고 거래한다.


편하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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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회사 일 중에, FileWish 에 관한 서비스를 상용화(?) 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작성에 들어가야 한다.
그 일환으로 해야 할 일을 적어본다.

  • 회사 내부에서만 접속 가능한 FileWish 블로그 개설
  • 블로그에는 마스터 플랜과, 서비스를 위한, 사업계획 등의 내용이 들어간다.
  • 블로그에는 개발시 필요한 기술과, 느낀점 등의 개발 일지도 들어간다.
  • 수익모델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간다.
  • 신규 웹서비스(FileWish) 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이 들어간다.

이렇게 했을때, 얻어지는 이점은,
생각의 공개, 마스터 플랜의 공개
생각을 공개함으로써, 얻어지는 해당 생각에 대한 집단 지성,
회사내 1차 사용자들에 대한, 피드백 등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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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체중관리를 하고 싶다니까.
헬스 클럽 아저씨가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숙제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일주일간 먹은것을 전부 적어오라는 것이었지요.
먹는것을 관리하는것이 최우선이라고 하십니다.
식습관과, 어떤것을 먹으면 안되는지 조언을 해주기 위함이랍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먹은것을 수첩에 또는 종이에 적는것은 정말 안습이고... ㅜ.ㅜ
(무지 귀찮죠... 일단 저는 손으로 뭘 쓴다는거에 굉장한 거부감을 느낍니다. -_-;;; )
컴퓨터에 파일로 적어 놓자니, 그 파일을 메일로 보내거나 웹하드에 저장해 놓구 집에서 먹는것을 계속 업데이트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블로그 또는 웹 게시판에 올려놓고, 계속 업데이트 하자니, 계속 수정을 해야 하는것이 안습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까, 그냥 아주 간단한 웹서비스가 생각났습니다.
아직 안찾아봐서 이미 세상 어딘가엔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먹는것을 관리해 주는 웹서비스이죠.
사용자가 그날그날 먹은것을 올려놓구요. 느낌도 적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태그및 공유도 할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뭘 먹고 사는지,
어떤 목적일때 무엇을 먹는지 등등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단지 하루하루 자기가 먹는것을 등록할 뿐인데요.
그 데이터의 사용은 무궁무진할꺼 같습니다.

재미있겠죠? 하나 만들어 볼까요?
개인적으로 쓸 일도 있는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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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문득 일하다가 든 생각입니다.
영화 감상 평을 공유하고, 음악감상평을 공유하고, 독서 감상 평을 공유하고...
이런식으로 각종 리뷰들을 공유하는 사이트를 만들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간단하게 영화 리뷰 부터 공유 해볼까요.

각종 포털에서는 벌써 자체 내에서 리뷰를 공유하고, 순위도 메기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포털내에서 행해지는 폐쇄적 행위에 불과 합니다. 폐쇄적이지 않으면서, 사용자는 사이트를 찾지 않고도 리뷰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다가오는 웹 2.0 시대에 성공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의 놀이 문화는 영화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보통 연인들만 보아도, 도대체가 가장 쉽게 즐길수 있는 데이트 코스 또는 할 꺼리가 '영화보기' 라고 합니다.
이러한 영화를 보고 자기가 보았던 영화의 감상평을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요.
적어도 천만 관객들의 10% 정도는 남기고 싶어 하지 않을까요? (이건 순전히 그냥 제 생각 입니다. ^^)
그렇다면 그 리뷰들을 자기 만의 공간에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포털이 아니라, 자기만의 공간(블로그, 홈페이지등) 에 남기고 그것이 쉽게 공유 된다면, 쓸만한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요

이 서비스는 개인의 공간을 먹고 사는 서비스 이므로, 테터와 비슷한 구조로 서비스 하면 되겠군요. 메인 사이트(리뷰 정보를 연결해 주는 사이트)는 우리가 제공을 하고, 사람들이 리뷰를 쉽게 등록 할 수 있도록 각종 툴을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또한 각 개인의 블로그에서 링크되어 메인 사이트로 집중된 글은 영화를 Key로 하여 정렬되고, 분류 되게 됩니다. 물론 검색도 가능하구요. 메인 사이트는 존재하지만, 사용자들에게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모든것은 각 개인을 중심으로 공유서비스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사용자들은 왜 자신이 본 영화의 리뷰를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여 공유하려 할까요. 그냥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기만 해도 표현의 욕구는 충족 될텐데요. 그건 우리의 서비스가 '정리' 라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제공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 에게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거나,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또한, 그것을 정리하고 훗날 다시 꺼내보길 원하지요. (물론 안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 ) 그런 욕구를 우리 서비스는 충족 시켜 줍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용자가 보았던 영화를 기록하려, 자신의 블로그에 리뷰를 꾸준히 올려 왔다고 한다면, 그것은 그다지 효과적으로 분류되고, 기록되지 못합니다. 단지 블로그에 포스팅된 글중 하나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런 종류의 글( 블로그에 포스팅한 리뷰 ) 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고, 정리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지요.

사용자는 영화를 선정함에 있어서 리뷰를 보고 선정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영화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문화가 그렇지요, 책, 연극, 뮤지컬, 음반.. 등등..
이러한 문화의 의사소통의 장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입니다.

핵심은..

자신이 보아 왔던, 영화, 연극 등을 기록하고, 정리하고 싶은 욕구를 채워주면 될것이다

이게 되겠군요. 공간을 만들어 주면, 사용자들은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컨텐츠를 채우고, 사용자가 생산한 컨텐츠는 다시 사용자가 사용하는 그런 구조가 되겠네요.

그냥 한번 떠올려본 잡 생각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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