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픽짜 소식입니다.

픽짜에서
새로운 상품을 출시 했습니다. 그동안 픽짜에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다운로더가 요금을 내야하는 상품만이 존재 했었는데요. 이때문에 즐거운 파일전송을 목표로 하면서도, 보내는 사람이 별로 즐겁지 않은 상황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예를들어, 영상쪽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고객에게 몇기가가 넘어가는 질좋은 데모영상이라던가 홍보영상을 보내야 하는게 일인 사람입니다. 기존에는 불편하게 메일에 첨부한다거나, 메신저로 전송한다거나, 그도저도 아니면 DVD 에 레코딩을 한뒤 전해주는 방식으로 일을 헀습니다.

하지만, 픽짜가 나오고 나서는 그럴필요가 없어졌죠. 빠른 전송속도와, 6G 까지 지원하는 넉넉한 용량덕분에 편할때 온라인으로 전송하고, 받는 사람도 편할때 받으면 되는거였습니다. 하지만, 유료화가 진행되면서, 기본적으로 무료 다운로드 속도가 제한이 걸리면서 편하게 쓸수만은 없게 되었죠.

대용량을 빠른 속도로 받기 위해서는 받는 사람이 다운로드 상품을 결제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픽짜를 몰라도 다운로드 받을수 있었던 시절은 이제 다 지나간것이었죠.

하지만, 이제 받는 사람을 위한 상품이 나왔습니다.




픽짜 홈페이지의
결제 메뉴로 들어가면 '부가서비스' 부분에 위와 같은 상품이 생긴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수신자 프리패스 라는 상품은 어떤걸까요?


  • 수신자 다운로드시 대기열 제한 없음
  • 업로드 파일 7일간 보관
  • 수신자 최대속도 보장
  • 30일간 사용
  • 최대 60G 트래픽 제한


위와 같이 설명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위 상품을 구매한 사람은 한달동안 파일을 보낼때 프리패스가 적용되어 전송이 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위 상품을 구매한 사람이 보낸 파일을 받는 사람은 픽짜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 즉, 픽짜란 서비스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최대속도로 다운로드를 받으 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본 무료 전송일때 3일 보관이었던것이 7일로 늘어났구요. 다른 정액 요금처럼 30일간의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전송 트래픽 제한이 60G 가 걸려있습니다. 이부분을 이해하는것이 조금 어려울 수 도 있습니다만, 간단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신분이 보내신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때 60G의 보장된 트래픽을 다운로드 받아가는 만큼 쓰신다고 보면 됩니다.

즉, 1G 짜리 데모영상을 고객한테 보내셨다면 고객이 60번을 다운로드 받으 실 수 있는것이죠.

이제 행사 소식입니다.
이번 신상품 출시를 알리기위해서 픽짜에서는 무료체험 행사를 합니다. 15분을 선정하여 한달간 무료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선정기준은 한달 무료 체험시 정말 유용하게 쓰실분을 먼저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댓글에 사연을 적어주시면 더 유리하겠죠? ^^;

댓글에 쓰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픽짜 아이디
  • 간단한 신청이유


무료 체험 행사를 받으신후 써보시고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후기를 남겨주신다거나 하면 더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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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요즘 국내에서 트위터 관련 이야기가 핫 이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꽤 됐나요? :-) )
유명인사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그에 발맞추어 픽짜에서도 관련 서비스를 내 놓았습니다. 픽짜 전용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트위터에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된것이죠. 픽짜의 주 목적인 파일전송을 트위터와 결합한 것입니다.

그동안 사진이나, 동영상등의 트위터 연동 서비스는 많이 보아 왔지만, 파일은 잘 못봤었는데 파일을 업로드하고 트위터로 배포까지 한방에 해결해 주는 서비스가 나온셈 입니다.
(물론, 제가 모르는 다른 서비스들이 있을수도 있겠죠? ㅋ)

그동안, 파일을 트위터를 통해서 배포하고 싶었던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1. 파일 공유 관련 서비스에 배포하고자 하는 파일을 업로드 한다.
  2. 업로드후 나오는 URL 를 짧은 URL 로 바꿔준다.
  3. 짧은 URL 을 복사후, 트위터로 설명과 함께 포스팅 한다.  

위 세가지 과정을 거쳤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픽짜에서 트위터와 연동하면서 보내고 싶은 파일을 트위터로 배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계정만 있다면, 자신의 팔로어들에게 배포하고 싶은 파일을 브로드캐스팅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럼 사용법을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간단합니다. 정말.

1. 자신의 트위터 계정 등록하기

일단은 픽짜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클라이언트는 픽짜 홈페이지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설치가 되었다면 주소록을 열고 '+' 버튼을 눌러서 새 주소 추가를 합니다. 이때, select box를 클릭하여 "내 트위터 주소"를 선택하시고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계정 등록은 끝이 납니다.

등록을 하시면 주소록에 자신의 트위터 계정이 등록이 된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로써 계정 등록은 끝입니다.

2. 자신의 트위터에 업데이트 하기

위에서 등록한 트위터 주소를 더블클릭하면 클라이언트의 받는사람 부분에 아래와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후에 파일을 첨부하고 싶으면 파일을 첨부하고, 내용만 포스팅 하고 싶으면 "내용쓰기" 버튼을 눌러서 나오는 공란에 내용을 써서 파일 보내기를 하시면 자신의 계정으로 포스팅이 됩니다.


파일보내기가 완료가 되면, 자신의 트위터에 아래와 같이 포스팅이 되어 있는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twitter 닉네임은 @aurysys 에서 @1daylife 로 변경되었습니다. ^^
참 쉽죠잉? ㅋ

자, 다음은 DM 입니다.

3. DM 보내기


방법은 트위터에서 reply 를 하는것과 비슷합니다. 받는 이에 @twitter_id 를 써주시고 포스팅을 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 하죠? ^^


이제 자신이 배포하고 싶은 파일을 블로그, 메일, 게시판 뿐만 아니라, 개인 브로드캐스팅 툴로써도 인정을 받고 있는 트위터에도 손쉽게 배포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 보세요 ^^

+
참 제 트위터 주소는 @1daylife 입니다. 팔로잉 부탁드려요~ ^^ (이참에 홍보 :-) )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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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올해초, 드디어 픽짜팀에도 디자인을 전담해주실 분이 입사하셨습니다.

그 분을 모셔온건, 사실 디자인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종전보다

훨씬 잘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동안 우리 픽짜팀 아니, 회사 전체적으로 봤을때 말 또는 글로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의미전달과 이해가 느리고 힘들다는걸 많이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분은 우리에게 비쥬얼 커뮤니케이터로써 역할을 해주시게 됩니다.

말보다는 그림으로, 도식으로, 그래프로 표현해 주시길 바라는 거지요.

그러면서 덤으로 디자인까지.

다음은 그분의 픽짜 상단배너 작품~ 짜란~

Piczza.png

기축년 새해를 열면서 만들어 주신건데, 오른쪽에 있는 소를 어떻게 그려도 곰같다는

푸념이 아직도 들리는군요. ㅋㅋㅋ

결과를 보니 소같아요. ㅎㅎ

올해 잘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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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고인물은 썩는 법. 계속해서 새로운물이 들어오고, 고인물은 흘러 나가야 하는법.

인터넷 서비스도 과히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제가 참여하고 있는 인터넷 파일 배달 서비스인 "픽짜" 가 정식 서비스 오픈을 했습니다.

5개월여간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벤처로써 확실한 수익모델을 가지고 살아나갈 수 있는 서비스로서

성장하기 위해 과감히 유료화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일주일 됐습니다. ㅋ)

지금은 유료화 상품(모델)이 한가지 밖에 없지만, 앞으로 계속 만들어 나가야 겠지요.

여기서 빠질수 없는것이, QA 입니다. QA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서비스가 어떤 액션을 취하면, 그에따라서 사용자는 어떤식으로든 반응을 보입니다.

그것을 잘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변화해가는 서비스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으면, 그것을 통해서 다음에 서비스가 취해야할 행동을 기획하게 됩니다.

서비스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생존을 위한 기획을 하고,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서비스에

반영하게 되겠죠.

그리고 나면 다시 QA 로 회귀합니다. 무한 반복이죠.

픽짜도 유료화 이후에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귀기울여 듣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모니터링도 하구요.

유료화에 대한 시각이 부정적인 사람도 있고, 긍정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유료화 이후에 말없이 돌아서는 사람이 있고, 진심으로 잘되길 빌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반응들을 보면서 즐겁게 앞으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사용자들과의 줄다리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 성공할꺼 같다는 말이지요 ^^

2009년을 앞두고 일단 오픈은 했는데....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일이 산더미 처럼 남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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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픽짜 서비스를 사용하시면서 회원님들이 가장 크게 오해, 혹은 어려워하시는 부분을 오늘은 중점적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두번째 메인업데이트 이후에 전용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그것을 위해 추가된것이 ".piczza" 파일 입니다. 토렌트 처럼 일종의 픽짜의 씨앗 파일입니다.

메일로 받으신 링크를 타고 픽짜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버튼이 보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시면 .piczza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픽짜 전용툴을 통해서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씨앗 파일입니다. 전용툴을 설치하시면 .piczza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다운로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운로드를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다운로드를 안정적으로하고, 혹시라도 끊켰을 경우에 이어받을수 있습니다.
둘째, 무료일때는 상관이 없지만, 유료일때는 웹브라우저로 받을경우 브라우저가 백그라운드로 캐쉬를 하게 되어서 사용자가 저장을 누르지 않았는데도 이미 파일을 받고 있게 됩니다. 이럴경우 코인이 차감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유료파일이거나, 이어받아야 할 상황이면 전용툴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받으시길 강력히 권해 드립니다.

다음으로는, 꾸러미 파일에 대한 소개 입니다.
픽짜에서는 파일을 전송하실때 여러개의 파일을 한번에 전송 할 수 있는데요. 이럴경우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째. 여러개의 파일을 다 합친 경우의 총 용량이 100MB 이하일때
둘째. 여러개의 파일을 다 합친 경우의 총 용량이 100MB 이상일때

이 두가지 경우중 첫번째 경우에는 그냥 zip 포멧으로 압축하여 꾸러미 파일이 아닌 일반 파일로 전송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받는 사용자는 파일을 받은후에 압축 프로그램으로 zip 포멧으로 묶여서 온 파일을 손수 풀어 줘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 두번째 경우라면, 픽짜에서 사용하는 포멧으로 전송하면서 실시간으로 합쳐서 전송되게 됩니다. 픽짜에서는 이 파일을 꾸러미 파일 이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꾸러미 파일을 받은 사용자는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piczza 파일만 받을 수 있으며, 따라서 전용툴을 통하여서만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전용툴을 이용하여서 꾸러미 파일을 받으면, 첫번째 경우와 같이 사용자가 손수 압축을 해제하는 경우는 없으며 다운로드 받으면서 압축해제하여 받게 됩니다.
전용툴을 이용한 다운로드가 주는 이점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상으로 사용자들이 많이 헷갈리는 부분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아직도 헷갈릴수 있으므로, 댓글이나 메일로 질문 받겠습니다. 크크

다음번에는 사용자들이 오해하거나, 어려워 하는, 또는 알쏭달쏭한 과금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아직은 과금정책이 진화 (?) 중이니, 유료화를 하고 정책이 확실해지면 소개하도록 하지요.

그럼 즐거운 파일전송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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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즐거운 파일 전송"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하는 파일배달 서비스 인데요. 이름은 픽짜 입니다.
베타 서비스 한지 약 한달 조금더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개를 좀 하자면, 대용량 파일을 보낼때 라던가, (작은 파일이더라도) 파일을 보낼일이 있을때,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대부분 메일로 보내거나, 메신저로 보내거나,  USB 또는 CD 에 구워서 직접 전달해 주겠죠? 좀더 나아가서는 웹하드에 파일을 올려놓고 자신의 id, password 를 가르쳐 주거나, 공유를 하는 방법이 있겠고요..

하지만, 이렇게 파일을 보낸다는 것이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메일은 작은 문서나, 그림 같은 파일을 자주 보내야 할때, 찾기 버튼을 통해서 매번 찾아서 첨부한다는것이 너무너무 귀찮고, 혹시 보낼 파일의 용량이라도 커질라 치면 너무 불편하고, 느린게 사실이죠.

메신저는 어떤가요? 파일을 지금 보내고 딴일을 봐야 하는데, 받아야 할 사람이 자리에 없다면? 자리에 올때까지 기다리거나, 들어오라고 문자 쳐야죠? 뭐... 딱 그 시간에 온라인이 되어 있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더구나, 보내다가 끊어지면 다시 보내야 하고 말이죠. 사실 메신저로 GByte 대의 파일을 보내기에는 무리에요. 메신저에서 받다가 로그아웃 해야 하는 상황이라도 오면.. 정말 안습입니다.ㅜ.ㅜ

USB, CD ? 훌륭한 대안 입니다. 한번만 작업하면 되고, 유실될 염려도 없어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사람을 만나거나, 택배로 보내야 하는군요. 파일하나 보내려고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많은 사용자나, 기업들이 이러한 파일공유를 목적으로 웹하드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나온 파일 배달 솔루션 중에 가장 좋은거라고 제 나름대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파일 배달에는 실패했다고 보여지네요. 파일 저장의 개념이 더 많이 들어가서 아이디를 가르쳐 주거나, 보내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자기의 홈계정에 배달시킬 파일을 보내고 링크를 추가적으로 공유한다거나 , 자신의 id, password 를 받을 사람에게 가르쳐 준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단순히 파일을 보내고 받을 뿐인데, 이렇게 어려운 작업을 했었다는 것이지요.
이를 한순간에 해결해준 물건이 나왔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이제 갓 태어난 픽짜 입니다.
픽짜공식 블로그에 가면 얼마나 편하게 파일을 보낼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보내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에 마우스를 오른쪽 클릭하고, 메일 주소나 핸드폰 번호만 적어서 보내세요.
첨부파일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폴더를 보내기 위해서 따로 압축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얼마전 업데이트 를 통해서 문자도 픽짜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 제목에 있는 말처럼, 문자를 베타기간 동안에는 상당량을 공짜로 보낼 수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간이기 때문에 가입하면 10000 coin 을 넣어주는데요. 문자한번 보낼때 30 coin 씩 차감 됩니다.

네이트 온에서 문자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필요하실때 실행시켜서 문자 보내시면 네이트온과 더불어 즐거운 문자 생활이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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