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파일 전송"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하는 파일배달 서비스 인데요. 이름은 픽짜 입니다.
베타 서비스 한지 약 한달 조금더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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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를 좀 하자면, 대용량 파일을 보낼때 라던가, (작은 파일이더라도) 파일을 보낼일이 있을때,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대부분 메일로 보내거나, 메신저로 보내거나,  USB 또는 CD 에 구워서 직접 전달해 주겠죠? 좀더 나아가서는 웹하드에 파일을 올려놓고 자신의 id, password 를 가르쳐 주거나, 공유를 하는 방법이 있겠고요..

하지만, 이렇게 파일을 보낸다는 것이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메일은 작은 문서나, 그림 같은 파일을 자주 보내야 할때, 찾기 버튼을 통해서 매번 찾아서 첨부한다는것이 너무너무 귀찮고, 혹시 보낼 파일의 용량이라도 커질라 치면 너무 불편하고, 느린게 사실이죠.

메신저는 어떤가요? 파일을 지금 보내고 딴일을 봐야 하는데, 받아야 할 사람이 자리에 없다면? 자리에 올때까지 기다리거나, 들어오라고 문자 쳐야죠? 뭐... 딱 그 시간에 온라인이 되어 있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더구나, 보내다가 끊어지면 다시 보내야 하고 말이죠. 사실 메신저로 GByte 대의 파일을 보내기에는 무리에요. 메신저에서 받다가 로그아웃 해야 하는 상황이라도 오면.. 정말 안습입니다.ㅜ.ㅜ

USB, CD ? 훌륭한 대안 입니다. 한번만 작업하면 되고, 유실될 염려도 없어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사람을 만나거나, 택배로 보내야 하는군요. 파일하나 보내려고 말이지요.

마지막으로, 많은 사용자나, 기업들이 이러한 파일공유를 목적으로 웹하드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나온 파일 배달 솔루션 중에 가장 좋은거라고 제 나름대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파일 배달에는 실패했다고 보여지네요. 파일 저장의 개념이 더 많이 들어가서 아이디를 가르쳐 주거나, 보내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면 자기의 홈계정에 배달시킬 파일을 보내고 링크를 추가적으로 공유한다거나 , 자신의 id, password 를 받을 사람에게 가르쳐 준다거나 하는 식입니다.

단순히 파일을 보내고 받을 뿐인데, 이렇게 어려운 작업을 했었다는 것이지요.
이를 한순간에 해결해준 물건이 나왔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린 이제 갓 태어난 픽짜 입니다.
픽짜공식 블로그에 가면 얼마나 편하게 파일을 보낼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보내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에 마우스를 오른쪽 클릭하고, 메일 주소나 핸드폰 번호만 적어서 보내세요.
첨부파일을 따로 할 필요도 없고, 폴더를 보내기 위해서 따로 압축을 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얼마전 업데이트 를 통해서 문자도 픽짜로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 제목에 있는 말처럼, 문자를 베타기간 동안에는 상당량을 공짜로 보낼 수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간이기 때문에 가입하면 10000 coin 을 넣어주는데요. 문자한번 보낼때 30 coin 씩 차감 됩니다.

네이트 온에서 문자 보내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필요하실때 실행시켜서 문자 보내시면 네이트온과 더불어 즐거운 문자 생활이 될것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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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음악 사이트 입니다.
MR을 사고파는 사이트 인데요.
재미있는 기능이 있어서 소개 할까 합니다.

InnoMP3 라는 서비스 인데요.
서비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만, 자랑하기 게시판이 있습니다.

여기에 가면 사람들이 MR 를 다운받거나? 아님 어디선가 구한(? ㅋㅋ ) MR에 자신이 노래해서 하나의 온전한 곡을 만든후에 게시판에 올리면 사람들이 플래시 플레이어로 듣는 방식입니다.
보컬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연주한 곡을 올릴수도 있다고 하네요.

음.. 제가 소개 할려고 하는건 이것이 아니라. 자랑하기 게시판에 보면
퍼가기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곡 전부를 퍼갈수도 있고, 해당곡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곡 하나만 퍼갈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퍼가기를 클릭하면 박스창이 하나 뜨고 그곳에서 플래시 플레이어를 퍼갈수 있도록 코드를 제공합니다
여기서 코드를 복사해서 블로그에 붙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됩니다.
가수들이 부른 원곡은 아니지만,
내 맘데로 곡을 고를수도 없지만 ( 이부분은 앞으로 지원해 주겠죠? ㅋ )
저작권에서 해방되어 블로그 배경음악을 깔수 있는게 재미 있네요 ^^
그리고, 가끔 재미있는 노래도 흘러 나옵니다. ㅎㅎ

한번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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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매시업 엑스포에 다녀왔습니다.
2시쯤 갔습니다.
약 한시간 정도 걸릴꺼라 생각했었는데요.. 각 업체별 멘토분들께서 자사의 openAPI 에 대해서 진지하게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는 바람에 약 2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

그동안, 매시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웹으로만 접하고 있었는데요, 딱히  물어볼 사람도 없었고요.. ^^
이번에 각 업체의 멘토분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그동안 텍스트로 읽고 접했던 부분들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자주 찾아 뵙던 블로거 분들을 직접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댓글을 잘 안남기는 터라, 그 분들은 제가 누군지 모르시겠지만 말이에요.. ㅎㅎ
꼭 연예인 만나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온라인 상의 교류도 더욱 활발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웹도 사람인지라, 온라인 상의 교류를 통해서 서로서로 알게 되고, 그 다음에는 그런 사람을 기반삼아 , 그리고, openAPI를 기반삼아 더욱 재미있는 매시업 서비스가 나오게 되지 않을까요.

엑스포에서 9개 업체를 돌면서, 이참에 경진대회도 참여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제가 필요한걸 만들게 되겠지요..? 하하.
 
회사일 때문에 완성이 될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틈나는 대로 작업하여 꼭 출품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참, 푸짐한 선물세트와, 정진호님의 책선물 고마웠습니다. ^^
재미있어요~ 매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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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다음 캘린더가 드디어 오픈 했군요.
구글 캘린더를 쓰던 저에게 국산 캘린더가 나왔다는 소식이 기쁘기만 하네요.
티스토리에도 블로그가 두개나 있는 저로써는 같은 다음 서비스라 더 반갑구요. ^^
일하면서 이제 블로그와 다음 캘린더를 띄워 놔야 겠네요 ^^

한가지 바라는 기능은,
일정을 입력하거나 기념일을 입력하는것이 웹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가능하도록
입력 인터페이스를 다양화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물론 지금도 가젯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
그동안 캘린더나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쓰면서 느낀건, 입력할 수 있는 수단이 너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거든요.
일하면서 계속 띄어 놓고 있지 않는이상, 어떤 일정을 기입하기 위해서, 웹사이트를 찾고,
로그인을 하고, 기록을 하는 과정은 너무 귀찮아요. -_-;;; ㅋ
흐. 암튼, 아직 베타이고 하니 변화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외산 캘린더와 차별화 될수 있는 섹시한 서비스 기대할께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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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좋은 서비스란..
좋은 새로운 서비스란...
과연 무엇일까요.

사장님께는 '돈'이 되는 서비스가 좋은 서비스이겠죠?
그런데, 그 '돈'이 되는 서비스란 어떤 서비스 일까요?

재미있는 서비스가 돈이 될까요?
재미있지만 돈이 안되는 서비스도 있잖아요
그렇다면 범위는 " 재미있는 서비스 < 돈이 되는서비스 " 이렇게 되는건가요?
거참..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할떄,
재미있는 서비스를 기획해야 할지,
돈이 되는 서비스를 기획해야 할지,
요즘들어 아리송 합니다.

역시 가장 좋은건, 돈이되는 재미있는 서비스 인가요? ㅋㅋㅋ

이상 잡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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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XUL 과 XPCOM 에 대해서 알아보고, 샘플좀 만들어보고 있다가.
AllPeers 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Firefox Add-on 으로 개발되었구요. 파폭 2.0 이상 에서만 동작 합니다.

P2P로 사용자들끼리 서로 공유를 한다는 것인데요. 어떤 특정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 Add-On 형태로 설치되는것과 e-mail 하나만 있으면 공유시작이 가능한것이 인상깊네요.

불특정 다수와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인 문제도 없을듯 합니다. 친구 등록된 사용자들 끼리만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과 테스트 해보지 못해서 속도는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체감상 좀 느리게 느껴집니다만.. 공짜에서 그것까지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

참. 채팅까지 가능하네요. 다자간 채팅은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안해봐서... ^^;;;;
이런 식이라면 브라우저 위에서 어떤 어플리케이션도 가능할꺼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Tour 를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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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http://www.mgoon.com/PremiumUCC/premiumIntro.aspx

여깁니다.

UCC 를 이용하여, 플레이 할때마다 현금 5원씩을 지급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고품질의 동영상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사용자의 UCC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인데, 아직 이를 통한 수익모델은 없어 보입니다.

결국엔 동영상 앞이나 뒤에 광고가 들어가는거 밖엔 없을듯 합니다만,

좀더 다른 수익 모델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별다른 수익모델 없이, 계속 현금을 지급하다가는 조만간 망할꺼 같습니다. -_-;;;;

어쨌든, UCC 제작자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왔다고 보여지네요.

이참에 저도 한번... ㅋㅋ

물론, 아무 동영상이나 되는건 아니고, 프리미엄 관이라는 곳에 입점을 하여야 합니다.

즉, 심사를 거친다는 것이지요.

모쪼록.. Win-Win 하는 모델로 성장해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동영상을 뭘 만들죠?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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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요즘 한창 만들고 있는 서비스 모토다.

도움말 또는 이용방법을 사이트내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만들고 싶다.
( 이용방법 같은거 쓰기 싫다는 거죠. 쿠헤헤. ^^;; )

도움말이 필요 없게 되려면
서비스는 얼마나 직관적이어야 할까.

그리고, 과연 도움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직관적인 사이트를 만들수는 있는 걸까? ^^;
그런 잣대를 대어보면, 한참 멀어 보인다.

우리 서비스에 도움이 될까 하여 오늘 밤도 이리저리
수많은 웹사이트들을 사냥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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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을 후회없이 말이지요.

체중관리를 하고 싶다니까.
헬스 클럽 아저씨가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숙제가 무엇이냐 하면...

앞으로 일주일간 먹은것을 전부 적어오라는 것이었지요.
먹는것을 관리하는것이 최우선이라고 하십니다.
식습관과, 어떤것을 먹으면 안되는지 조언을 해주기 위함이랍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먹은것을 수첩에 또는 종이에 적는것은 정말 안습이고... ㅜ.ㅜ
(무지 귀찮죠... 일단 저는 손으로 뭘 쓴다는거에 굉장한 거부감을 느낍니다. -_-;;; )
컴퓨터에 파일로 적어 놓자니, 그 파일을 메일로 보내거나 웹하드에 저장해 놓구 집에서 먹는것을 계속 업데이트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블로그 또는 웹 게시판에 올려놓고, 계속 업데이트 하자니, 계속 수정을 해야 하는것이 안습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까, 그냥 아주 간단한 웹서비스가 생각났습니다.
아직 안찾아봐서 이미 세상 어딘가엔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먹는것을 관리해 주는 웹서비스이죠.
사용자가 그날그날 먹은것을 올려놓구요. 느낌도 적을 수 있으면 좋습니다.
태그및 공유도 할 수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뭘 먹고 사는지,
어떤 목적일때 무엇을 먹는지 등등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단지 하루하루 자기가 먹는것을 등록할 뿐인데요.
그 데이터의 사용은 무궁무진할꺼 같습니다.

재미있겠죠? 하나 만들어 볼까요?
개인적으로 쓸 일도 있는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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